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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후기] 마침내 990..!! (정규반 두달, 905 -> 990)

나다운 | 조회 15090
  • 2024.09.17

강남역캠퍼스 [라이브클래스] [★누적수강 1위 한승태&김동영★] 아침 정규종합반 A (07시, 3시간) - [7/10(수) 오후 8시 강의 마감]-7/3(수) 개강, 7/30(화) 종강-

수강 후 TOEIC, 990점 달성!

안녕하세요, 한승태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표희정 선생님! 
저는 6월 현장녹화 강의 수강 후 7월 아침 정규종합반 라이브강의로 수강한 나다운입니다. 
선생님들께서 보실 수도 있으니, 인사 먼저 드리고 싶었습니다! 

<전반적 후기> 
처음 토익 시험을 쳤을 때는 졸업을 위한 시험이었어서 준비하지 않고 봤고, 
그게 작년 여름, 성적은 890 이었습니다. 
올해 다른 목표가 생기면서 토익 만점이 필요했고, 
주변에 만점을 받은 친구에게 조언을 구해 해커스 정규종합반을 알게 되었습니다. 

6월은 학교와 병행해야 했기에 현장 녹화강의를 수강하였고, 7월은 라이브 강의로 수강하였습니다. 
처음 강의를 수강했을 때는 선생님들 커리큘럼을 제대로만 소화하면 성적이 오르겠다는 확신으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기말고사를 핑계로 점점 미뤄지게 되고, 결국 종강 막바지가 되어서야 급하게 강의만 듣게 되었고, 
그 이후 올해 처음으로 본 6월 마지막 토익 시험은 905점이었습니다. 

7월에는 밀린 6월은 일단 잠시 접어두고, 7월 수업과 과제를 충실히 따라가는 것을 목표로 임했습니다. 
방학 후 집에서 혼자 듣고 공부해야했기 때문에 비대면 스터디도 신청했고, 
스터디원과 과제, 줌 스터디 등을 통해 함께 공부했습니다. 
스터디도 나이와 성별, 상황 등을 고려하여 짜주셔서 그런지, 잘 맞는 부분이 많아 현재도 연락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수업을 따라가면서, 정말 선생님들이 짜주신 커리큘럼대로 과제를 충실히 다 하면서 따라간다면 진짜 만점이 나올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가장 어렵기도 했습니다..ㅎㅎ 
하루 10-13시간씩 앉아서 공부만 했는데, 제가 워낙 세세하게 공부하는 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정말 데일리 과제를 겨우겨우 해나가는 수준이었습니다. 
밥먹을 때도 단어 외우면서 먹어야 겨우 노랭이 1회독 성공할 수 있는... 
그래도 불안함은 없었습니다. 양질의 자료가 너무 많아서, 제가 해내기만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자료가 부족해서 성적이 안오르지는 않겠구나! 싶은..ㅎㅎ 

7월을 선생님들과 함께 보내고, 8월에는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6월 강의의 복습과 과제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8월부터는 텝스 공부도 병행해야 해서, 시간이 더 부족하긴 했습니다만, 
결국 8월 중의 시험에는 만점을 보지 못하고, 965점을 받고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8월 마지막 시험에서 고사장 스피커 상태에 불만이 있어, 너무 아쉬웠기 때문에 
9월 첫 시험을 마지막으로 올해 토익은 잠시 접어둬야겠다 마음 먹었고, 
대학교 교양강의실에서 본 올해 마지막 시험에서 LC 4개를 틀렸는데, 그게 990점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승태 선생님께> 
한승태 선생님 강의는 공연입니다. 
하지만 다른 공연과의 차이점은, 제가 무대에 함께 서있다는 점..? 
많은 분들께서 입을 모아 감탄하는 선생님의 연기력과 흡입력은 두말 할 것도 없고, 
혼자 집에 있든, 카페에 있든, 어느새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따라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저도 관중석이 아닌 무대 위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 

혼자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일찍 일어나서 수업을 듣는 것이었는데, 
일단 어떻게든 몸을 일으켜 선생님 앞에 앉으면 승태샘이 아침잠을 싹 깨워주셨습니다. 
강의 내용이 좋은 것은 제가 구구절절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잘 알려진 사실이니 저는 감탄만 하자면, 
1시간이 아쉬울 만큼 웃으면서 수업듣고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참 막막한게 LC였는데 강의를 듣는 두달 동안은, 
수업시작부터 끝까지, 그리고 시험날까지, 선생님께서 잘 닦아놓은 길을 가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짝수달, 홀수달 2개의 ON YOUR WAY 음원이 6번의 시험치러 가는 길을 함께해 주었네요. 

6월 동안은 솔직히 과제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선생님께서 준비한 만찬의 밥만 먹은 격이라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4-6개씩 틀리던 팟2를 1-2개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과제도 안하고 수업만 들으면 절대! 안되지만, 수업만 들어도 성적이 오를 정도로, 양질의 수업임에는 틀림없다는 거죠..! 

7월에는 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쉐도잉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지문 하나에 1시간 반이 걸릴 정도로 오래 걸려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점점 시간이 줄더니 1시간이면 전체 리뷰가 끝나더라구요. 
쉐도잉 시간도 줄고, 쉐도잉할 문제도 줄었던 거였죠. 
쉐도잉 한참 하던 어느시점엔, 덜 틀리는지는 모르겠는데, 쉐도잉은 잘하게 된 것 같다고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농담삼아 스터디 같이하는 친구에게 쉐도잉 장인이 된 것 같다고 말했는데, 
그 며칠 후부터 팟3,4에서 1-2개만 틀리더라구요. 
그 때부터 LC성적이 컨디션을 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원래는 컨디션 좋으면 덜 틀리고 컨디션 안좋으면 많이 틀리는 식이었는데, 
쉐도잉 장인이 되고 나서부터 컨디션이 안좋아도 들릴 건 다 들리더라구요...!! 
제 인생에 영어 듣기를 잘하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영어성적이 원래 나쁘지 않았던 것과 별개로 영어공부를 18살 때부터 시작해서 영어 듣기가 정말 약했거든요..) 
승태샘 덕에, 토익 LC만큼은 그래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ㅎㅎ 

그리고 팟1도..! 제가 시험에서 팟1을 2개나 틀린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정말 충격받고 6월에 못했던 팟1 과제와 7월 과제를 엄청 꼼꼼하게 공부했었는데, 
그 공부 한번으로 팟1에서 틀리는 일은 없..진 않았지만 거의 없었습니다! ㅋㅋ (스피커 컨디션이 안좋았던 시험에서 1번 더 틀렸었네요..ㅎㅎ;) 

팟2는 솔직히 6월 과제를 8월 내에 다 하지를 못해서.. 과제는 거의 못했습니다.. 
그래서 LC 4개 파트 중에 마지막까지 가장 힘들었던 파트가 2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수업만으로도 팟2에서 1개 틀리는 정도로 선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승태샘은 그저 갓.. 
6월 과제까지 열심히 했다면 점수 만점이 아니라 정말 안틀리는 만점을 받았을 수도 있었을까 싶네요 ㅎㅎ 

승태 선생님, 
직접 뵙고 인사드린 적은 없지만, 두 달 동안 강의를 수강하며 모니터 속 선생님께 늘 인사드렸습니다.
막막하던 LC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결국에는 495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선생님 덕분이에요. 

저는 스쳐지나가는, 그마저도 얼굴은 모르는 학생 중 한 명일지 몰라도, 
제게 선생님은 원하는 목표를 향한 첫 단추를 예쁘게 끼워주신 스승님입니다.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이 성적으로 남은 단추를 잘 끼우고 나면, 다시 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 

두 달 반 정도의 시간동안 많은 배움과 즐거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다운 올림. 



<김동영 선생님께> 
김동영 선생님의 수업은 진짜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이 어려운.. 정말 진짜! 
두 달 동안 수업을 듣고, 카톡리뷰를 함께하고, 시험 후기 리뷰영상을 보면서 느낀 것은, 
'동영샘은 정말 토익에 진심이시구나. 이렇게까지 진심인 사람한테 배우는데 성적이 안오를 수가 없다'였습니다..ㅋㅋㅋ 
모든 선생님들께서 진심이시고, 최선을 다해 가르쳐주시지만, 동영샘의 진심은 좀 특별히 뜨거운 느낌... 
활활 타오르는 불인지 열정인지, 그 뜨거운 진심이 어떻게 이십 칠년을 유지해왔을까 신기하다가도, 
나도 그런 삶을 살아야지, 내가 하고싶은 일에 진심을 불태우는 삶을 살아야지 다짐하게 되곤 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약한 파트가 팟5,6이었어서, 7월에도 팟56과제를 가장 우선시했고, 
수업만 겨우 들었던 6월 수업도 따로 노트정리를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선생님의 문필자료와 VS, GOPO, 과제 내용 중 메모할 것들을 정리해 적어두고 틈틈이 리뷰했습니다. 
팟 56 과제에서 모르는 단어만 정리한 노트의 마지막 번호는 1670번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정도로 양질의 과제가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과제에 허덕이다보면 날이 저무는 정도 ㅎㅎ) 
그리고 하루의 마무리에 선생님의 카톡리뷰를 참여하면, 하루 잘 살았다 뿌듯하게 잠들 수 있었지요. 

처음에 선생님 수업을 들었을 때가 6월 녹화강의 첫 수업이었는데, 
제가 짝수달 -> 홀수달 순서로 들어서 더 그랬겠지만, 
시작하자마자 DM을 풀면서 시작했고, 그 때 푼 DM1에서 21문제 중 12문제를 틀렸었습니다..! ㅋㅋㅋㅋ 
원래도 팟 56이 가장 약했고, 이거 때문에 만점은 절대 못받을 것 같다는 불안함이 늘 있었어요.. 
첫 수업에서 선생님께서 빈칸을 채우는 프로토콜(?)이 낯설고,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서 약간 좌절했던 기억이... 

근데 6월 수업을 듣고 나니, 많이 틀려도 5-6개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7월에는 하루 종일 토익 공부만 하면서, 시키는 대로 수업듣고, 복습하고, 과제하고, 카톡리뷰하고,, 그렇게 매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과제에서 많이 틀려야 1-2개인 상태가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새 선생님의 방식이 제 방식이 되어 같은 방식으로 답을 찾았고, 
몇 번의 시험에서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경험도 있었습니다..ㅋㅋ 

유튜브로 시험리뷰 해주시는 영상 중에, 7월 말 시험이었나, 정말 더운 날 땀을 흘리시면서 리뷰해주신 영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영상을 보며, 제 목표를 향한 노력이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노력이 함께 들어가고 있구나, 위로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선생님의 유튜브 채널에 시험 후 늘 댓글을 달았는데. 
그때마다 한결같이 응원해주셨던 게 정말 힘이 됐습니다. 
LC에서 4개 틀렸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아직 성적은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빨리 가서 이 후기 링크와 성적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동영 선생님, 
저 결국 990점 받았습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두 달 넘는 시간 동안, 엉망진창이던 제가 동영샘 흉내를 내며 15분 사이 문제를 푸는 기계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제 자신을 못 믿어 불안하던 순간에도, 선생님의 진심과 열정을 믿었기에 990점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이 성적으로,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나면 다시 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 
웃으며 선생님을 뵐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두 달 동안, 많은 배움을 주시고, 마침내는 그 결과를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다운 올림. 



<표희정 선생님께> 
희정샘의 수업은 힐링입니다. 
수업이 힐링일 수 있다니.. 아이러니하게도, 
주구장창 하루 종일 토익만 공부하던 두달 동안, 가장 힐링이 되던 순간은 희정샘의 우렁찬 "안녕하세요~"를 듣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7월 라이브강의가 끝나는 날,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마지막 과제와 인사가 쓰여있던 글에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댓글을 달았는데, 
기대하지도 못했던 답장을 받았었습니다. 
그 답장이 두 달간 모니터로만 봐왔던 선생님처럼 너무 따뜻해서, 선생님께서 캡쳐해서 모으고 계시듯이.. 저도 간직하게 됐습니다.ㅎㅎ 

팟7은 만점을 받기 위해 꼭 정복해야 했으면서도, 저에겐 그나마 LC와 팟56보다는 성적이 나았던, 그래서 방심했던 파트였습니다. 
LC와 팟56이 터무니없었기 때문에, 팟7보다는 LC와 팟56에 더 시간을 쏟으며 공부를 했고, 
팟7은 힐링하며 선생님 수업을 듣고, 수업 후에 복습하고, 다른 과제가 끝나고 시간이 되면 과제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965점을 두번 받는 동안 가장 큰 고민은 팟7이었습니다... 
LC는 못 들으면 틀리고 들으면 맞는 느낌, 팟56은 모르면 틀리고 알면 맞는다는 느낌이라 비교적 '나아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팟7은 분명 문제 풀때는 틀렸는데 리뷰하다보면 왜 틀렸는지 모르겠는 문제들과 
실수도 실력이기에 실수라고 이름 붙이기도 뭐한 NOT 못보고 틀리는 식의 오답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실전에서는 더 긴장하고 더 집중하기 때문인지, 평소에 혼자 공부하던 것보다 나은 성적을 받곤 했습니다. 

막바지에는 팟7에서 1-2개 이하로 좁혀지지 않아서 만점은 어렵겠다는 불안함이 컸었는데, 
그때마다 7월 라이브 수업때, 선생님께서 과제 공지글에 써주셨던 말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묵묵히 '성적이 오르든 말든 난 내 길을 간다'는 마음으로 형광펜 리뷰하고, 마무리 독해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수업 복습하고, 과제하고, 리뷰하고, 주신 어휘와 재표현 자료 외우고 스터디원과 시험보고. 
무한 반복하는 사이에 점점 시간이 남고, 다시 볼 여유가 생기고, 그렇게 하면서 실수도 잡을 수 있게되고,,, 
그리고 그 자주 생겼던 '바보오답'들도 선생님의 오답 유형 정리 강의 듣고 나서 바보오답 생길 때마다 돌아가서 다시 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계 문제는 왜 어려워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기술적인 실력 향상이 되어서,, 
연계 지문을 풀면서 문제 답이 될 부분을 알아서 찾게 되고, 어떤 지문의 연계인지 찾게 되고.. 
선생님께서 리뷰하면서 보여주셨던 모든 스킬 들을 어느새 제가 장착하고 따라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가끔 헷갈리는 표현들 암기 시켜주실 때가 있는데, 정말..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요. 진짜 몸에 새겨진 것처럼 기억나는 것들은 다 선생님이 주입 시킨 것들이더라구요. 
in observance of 같은... ㅋㅋㅋ 그립네요..ㅎ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문제풀이 해주실 때 '확률로 가야한다'고 하시는 것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965점에 오고 나서 그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의미를 알게 된 게 만점까지 올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900점 중후반부터는 정말.. 독해 실력과 어휘는 기본이고 헷갈리는 선지 속에서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거든요. 
희정샘 수업은, 결국에는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입니다. 

희정 선생님, 
선생님께 "안녕하다"고 인사드리기 위해, 매일을 열심히 살 수 있었다며 인사를 드렸었습니다. 
결국, 그 두 달의 시간 끝에, 이렇게 기쁜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2년 동안은 토익을 더 공부할 계획은 없지만, 선생님께 매일 인사드리기 위해 하루를 알차게 보냈던 여름처럼, 
매일 기쁘게, 열심히 살겠습니다..ㅎㅎ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성적으로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나서, 다시 한번 더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웃으며 직접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 달 동안, 많은 배움을 주시고 그 끝에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다운 올림. 



<해커스 어학원 선생님들께> 
현장녹화 강의와 라이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다운 올림.



한승태 | 2024.09.18 06:34
다운씨
오랜만에 이렇게 긴 후기를 읽어 보네요. :D
다운씨 글을 읽으면서 추석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뻤습니다.
현장녹화강의, 라이브클래스 모두 현장에서 직접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두 달 동안 정말 잘 해내신 것 같네요.
무슨 일을 하셔도 잘 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운씨 이름처럼 다운씨 다운 점수를 받으셨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진짜 멋지세요!!!
김동영 | 2024.09.18 09:22
나다운! 이름 너무 좋습니다.

살면서 나다운게 무엇일까? 너무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이 길 저 길 방황할 일이 많은데

결국은 내가 가장 잘 하는거 그리고 나다운거에 집중하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제가 토익에 보이는 진심이 다운씨게 전달되었고 그걸 믿고 또 열심히 해서 토익 만점을 얻으신 다운씨께

저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원래 950점 이상의 고득점자도 아닌데 단기간에 이렇게 점수를 만드신 것 보면

앞으로 어떤 도전도 잘 해 낼거라고 믿습니다.

도전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고 저도 응원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
표희정 | 2024.09.18 10:08
다운씨 ^_^ 후기 올라온거 보고, 어! 그때 댓으로 인사드렸던 다운씨네! 하고 반가웠답니다.

그때도 제가 이름 넘 멋지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만점이라니!!! 대.박.점.수!!

너무 고생하셨어요.

제 수업이 힐링수업이었다니, 정말 너무 감동적인 말이네요.

아, 그리고 오늘 "오답유형정리" 수업하고 왔는데, 그 수업이 도움이 되셨군요!

열심히 준비한 수업이 도움이 되셨다고 하면 뿌듯한데, 감사한 말들을 추석 선물처럼 주셨네요.

in observance of를 써주신 ㅋㅋ일곱번째 후기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만점이라는 정말 어려운 점수를 내셨고, 그것을 통해 얻은 가장 중요한 "자신감"으로

무엇을 해도 잘 해내실 다운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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