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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후기] 토플 중급 종합반 105점으로 졸업합니다

고병욱 | 조회 11464
  • 2024.03.11



2.16(금) 부터 들어와서 중급반 수업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어떻게든 3.2(토) 토플 시험에서 85점을 받아내야만 하는 상황에 갑자기 토플을 준비하게 되어서 멘탈적으로도 몰려있는 상황이었는데요,

훌륭하신 선생님들 도움 덕분에 정말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무사히 졸업하게 된 것 같습니다.


1. 수강 전 상태 & 해커스 중급반 선택 이유

후에 토플 준비하실 분들 최대한 참고되시도록 제가 시험 준비하기 전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래 영어가 완전 노베이스는 아니었고, 토익 920점에 R>L>W>S  순으로 자신있는 전형적인 토종 한국인 수험생 스타일입니다.

작년에 미국에 출장/파견 식으로 4개월 가량 살다가 온 적이 있는데, 그 때 스피킹이 많이 늘긴 했었습니다.

귀국하자마자 유튜브 영상 몇 개 보고 Opic IH를 받았었는데, 다시 쳐서 IH받을 자신은 없는 정도였습니다.


토플은 초등학교 때(17년 전) 학원에서 공부했던 기억은 있는데, 사실상 이번이 첫 토플 공부였습니다.


이 상태에서 테스트글라이더와 ets에서 제공하는 무료 샘플 1회분씩(L/R) 풀어보니, 둘 다 22~23 수준이 나왔습니다.

85점을 만들려면,

S/W 기본점수 30점으로 깔고, L/R을 끌어올려서 27/28을 받던지

L/R 20~25에 유형도 모르는 S/W에서 20점을 받던지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시험 기회가 조금 더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그냥 시험을 치거나, 독학을 했어도 85점은 달성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3.2(토)가 마지막 시험이었고, 직장인이기에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혼자 공부할 의지를 짜내기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학원 수업을 듣기로 했습니다.

- 집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인강도 고민했었는데요, 과연 나라는 인간이 퇴근하고 스스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한 자제력이 있는지 의문이 들어서 바로 포기했습니다.


제 수준과 목표 점수대가 참 애매해서, 중급반이냐 정규반이냐도 정말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결국은 두 가지 이유가 커서 중급반을 선택했습니다.

- 퇴근하고 듣는 수업인데, 난이도가 버거우면 헬스장 마냥 출석조차 하기 싫을 것 같다.

- 지금 내 토플 점수가 낮은 이유에는, "영어 실력 부족" 외에 "시험 유형에 익숙하지 않음"도 꽤 클 것이다. 난이도가 낮더라도 시험 요령은 똑같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결과적으로 저는 해커스 중급반 선택에 정말 크게 만족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각자 상황이나 성향 고려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더 많은 분들은 정규반, 종일반 들으시면서 스터디도 하시면 진짜 좋을 것 같고,

개인 의지가 강한 분은 인터넷 강의를 들어도 될 것 같아요.(그래도 최신 문제 경향 반영된 라이브 강의 듣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2. 선생님별 강의 특성 & 도움받은 부분

Reading 김정윤쌤

수업 시작하기 전에 단어시험 먼저 보시는데요, 솔직히 저는 매번 단어시험 준비를 안 해와서 꽤나 눈치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받아쓰기 했습니다.

풀어오시는 리딩 숙제 기준으로 틀렸을 법한, 맞혀도 잘해서 맞힌 게 아닐 법한 문제들 위주로 해설을 해주십니다.

상당히 효율적인 것 같아요.

그런데, 가끔 저는 이해가 안 되는 문제인데 해설을 안 해주셔서 난감할 때도 있는데요,

저는 얼굴에 철판깔고 퇴근하시는 선생님 붙잡고 물어봤는데 잘 알려주십니다.

음 그리고, 유형별로 요령 내지는 전략을 갖고 계신데, 상당히 강력한 것 같아요.

특히 음, summary, category, fact/negative, sentnce simplication은 혼자 공부하는 거하구 선생님 팁 가지고 공부하는 거하구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특히, Sentence SImplication은 거의 무조건 틀리는 유형이었는데.. 

마지막 주 수업 때 선생님께서 어째선지 Sentence Simplication 유형 풀이 팁을 주셔서 크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말씀에 따르면, Sentence SImplication은 홀수달 커리큘럼에서 질리도록 풀어보는 유형이라고 하시는데, 

암튼 저는 짝수달 막차 타고도 좋은 팁을 얻어서 운이 좋았습니다.


제가 꼭 리딩을 풀면, 지문 내용을 다 파악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지문당 꼭 2~4개씩 틀리는 경향이 있었는데요..(난이도 불문)


시험 전전날에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중급 교재를 풀어도, 온라인 샘플 문제를 풀어도, 어려운 Actual Test를 풀어도 그렇더라구요(Actual Test는 시간 3분 오버)


25점 정도 예상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면서, 헷갈리면 수업시간에 정윤쌤이 줬던 팁과 판단 기준대로 가자고 마음 먹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음...30점 너무 뜻밖이었고 감사합니다.


사실 3.2(토) 오전 리딩 문제 자체가 Simplication도 그렇고, Summary도 그렇고, 선지가 헷갈리지 않고 딱 떨어지게 나온 것 같기도 한데요...

배우고 공부한 게 있으니까 그렇게 느낄 수도 있었던 것 아닐까요?


Listening 박나연쌤

리스닝 첫 수업시간이 되었는데, 기상캐스터같은 분이 들어오셔서 마이크를 잡으시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해커스 홈페이지보다 실물이 100배쯤 이쁘십니다.

암튼, 박나연쌤도 수업 시작하기 전에 단어시험을 보시는데 리스닝이다보니, 단어를 영어로 불러주십니다.

아~이거 진짜 적혀 있을 때 아는 단어가 귀로 들리느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더라구요.


그리고, 수업시간 구성을 분 단위로 짜오시는 것 같은데 이게 정말 도움이 됩니다.

리스닝 지문 틀었다가 문제 틀었다가, 딕테이션/쉐도잉 필요한 부분 문장 단위로 틀었다가,

음..정윤쌤 말로는 이걸 디제잉이라고 한다고 하는데요.. 최적화가 프로게이머처럼 되어 있으셔서 수업 듣기 참 편합니다.

제가 원래 리스닝 과목 자체를 안 좋아하고 싫어하는 편인데요, 이 최적화가 잘 되어 있으셔서 그런지

정신 없이 수업듣다가 보면 어느 새 마칠 시간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저는 혼자서 딕테이션/쉐도잉 연습을 따로 더 하지는 못하고 매번 숙제로 나오는 문제만 열심히 풀어갔는데,

수업시간에 하시는 만큼만 따라하고 해도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구, 박나연쌤이 늘 강조하시는 게 "노테는 중요한 것만 해라. 차라리 하지 마라."였는데요,

아 진짜~ 하지 말라면 하지 마십쇼 진짜. 저도 노테 안 한다는 말을 지키려고 하니깐 점수가 잘 올랐던 것 같습니다.

대신에, 저같은 경우는 어려운 지문 만나서 두 세문장 놓치고 나면 멘붕이 와서 "오늘 저녁 뭐 먹지?"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지문 듣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냥 아무말이나 받아적되(노테라기 보단 낙서에 가까운..), 문제 풀 때는 노테 없이 기억에 의존해서 풀었습니다.

사실 맞는 말인게, 지문 길이 상 1분당 1문제 정도씩 나와야 하는데, 지엽적으로 해봐야 얼마나 나오겠냐는 거죠.

그리고 냉정하게 우리의 영어 실력을 생각해보면, 못 맞출 문제와 맞출 문제는 있어도, 노테 안하면 못 맞출 건데 노테 하면 맞출 문제는 없을 거라는 거죠.


아 그리구, 나연쌤은 교재 외에 보너스 자료를 많이 제공해주시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당장 이번 시험만 봐두, DNA 어쩌구 shoelace 어쩌구 하는 보너스 지문 비슷하게 시험 때 박테리아 어쩌구 DNA 어쩌구 나와서 편하게 풀었구요.

또, 토플 빈출 주제에 대한 읽을거리 나눠주신 게 있어서 시험 전날 공부하다가 지겨워서 한 번 읽어봤었는데, 그 중에서 내행성/외행성 이야기가 리딩 지문으로 나와서 도움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연쌤이 정말 좋은 분이신게 앞으로 독학할 학생들, 다른 수업 들을 학생들 위해서도 후속 커리큘럼을 성심성의껏 제시해주시더라구요.

저 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시험 전날 여러가지 자료 풀어봤을 때 예상하기로는 25~26점 정도겠다 했는데, 시험 치고 나서도 헷갈리는 문제가 몇 개 있어서 25점 정도 생각했었는데요..

라이팅 시험 끝나고 언오피셜 28점 뜬 거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Speaking Elly쌤

아~진짜 너무 도움 많이 된 수업입니다.

스피킹 문제 유형도 잘 모르고 우격다짐으로 수업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이렇게 마음이 편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들어간 타이밍이 짝수달 후반부여서, 스피킹 문제 4개(독립 1, 통합3 - 읽/듣/생활, 듣/아카, 읽/듣/아카) 중 읽/듣/아카를 다루시는 중이었습니다.

시험친다고 생각하고, 다같이 문제 읽고, 들어보고, 각자 휴대폰에 녹음해보고,

문제 풀이하실 때도 학생들 수준 고려하셔서, 모범답안 하나 기계적으로 던져주고 끝내시는 게 아니라,

지문 읽다가 이렇게 생각했을 수 있다, 이게 안 보였을 수 있다, 그럼 이렇게 대처할 수 있다.

리스닝 듣다가 이걸 놓쳤을 수 있다, 이렇게 대처하셔라~

이렇게 다양한 경우의 수를 나눠서 저희가 답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주시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영어실력 자체도 있지만, 이...스피킹이라는 유형에 대한 대응전략을 많이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 리딩 해설 - 리스닝 해설 - 노테 해설 - 노테 보고 말하기 연습 - 스크립트 보고 말하기 연습(이 때는 강세, 끊는 타이밍 짚어주시면서)

아주 체계적으로 수업을 해주셔서 얻는 게 많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본인이 몇 문장 말하는데 몇 초 걸리는지 스스로 인지하고,

이걸 바탕으로 타이머 보면서  몇 문장 말할지, 다음 소주제 넘어갈지 말지 판단하는 것을 연습하라고 하셨는데 진짜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말인즉슨, 제가 이걸 좀 더 연습했다면 25점도 넘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연습량이 부족했던 탓에 시험장에서도 시간안배를 잘 못하고 점수를 깎인 것 같습니다.


또 저로서는, 스피킹 4문제중 1문제만 배운 거였지만, 그게 하필 읽/듣/아카였던 것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머지 3개 유형은 독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읽/듣/생활이랑 듣/아카 유형은 사실 읽/듣/아카 하위호환이니까 그냥 같은 템플릿으로 교재에 있는 연습문제 몇 번 풀어봤구요.


독립형이 사실 갑갑했는데, 한국말로도 대답하기 어려운 걸 물어대니까..

마지막 주 수업 중에도 브레인스토밍 연습 되도록 연습 문제를 핸드아웃으로 나눠주시고 조금씩 다뤄주셔서 도움이 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핸드아웃 답변 중에 일본 여행처럼 범용적으로 갖다붙일 수 있는 레퍼토리를 스스로 세뇌/체화시켜두는 것이 정말 도움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음 선생님이 또 파이팅을 기가 막히게 넣어주신다고 해야 할까요?

각자 조용히 책보고 공부하는 게 아니라, 옆 사람 때문에 뻘쭘한대도 어쨌든 휴대폰에 녹음을 한다는 게 참 난감한데요..

어... 모르겠습니다. 박나연쌤처럼 그 디제잉도 최적화되어 있으시고, 기본적으로 말씀하시는 톤이 아주 cheer up 시켜주시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냥 잘 따라가게 됩니다.

수업시간에 와서 앉아 있기만 하면  웬만큼 끌려가게 되는 게 참 쾌적하고 좋습니다.


시험 전날 집에서 스피킹/라이팅 벼락치기를 해봤는데요, 모의고사(테글/ets) 점수가 공부 전/후로 16, 20 나왔습니다.

제 체감상 20점은 AI가 후하게 채점해준 기분이었고, 목표/희망/기대/예상점수가 18점인 채로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22점은 아 진짜 너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달 커리큘럼을 다 들었다면, 혼자서 연습을 조금만 더 해봤다면 당연히 더 좋은 점수 받았겠지만,

저로서는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앞으로 공부하실 분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선생님 시키시는 것만 다 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Writing Gina쌤

라이팅 한 과목 때문에라도 저는 독학 대신 학원 다닌 값을 건졌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기출문제, 모의고사 연습하고 첨삭받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쉽게쉽게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혼자서 연습했으면, 매번 풀어볼 때마다 경험치 조금씩, 문법 실수 조금씩은 잡아나가겠지만,

나올 수 있는 수 백가지의 주제 중 한 개씩만 풀어나간다는 것이 막막했을 것 같은데요..


나올 수 있는 주제들을 크게 몇 가지 카테고리로 나눈 다음에, 각 카테고리에 맞게 몇 가지 고급 문장을 버무린 피벗을 바탕으로 연습을 하니까

정말 효율적이고, 한 카테고리씩 잡을 때마다 막연한 불안감이라는 것이 없어져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한 가지 스스로 아쉬운 것은, 숙제를 좀 더 열심히 할 걸 그랬습니다.

저는 시험 전날 31절에, 2.29 휴가를 내놔서 공부할 시간을 잡아놨으니, 라이팅 피벗을 그 때 벼락치기로 외우려고 했는데요..

그 대신 과제를 좀 하다가 말다가 했었는데, 벼락치기 하면서 아주 후회했습니다.


수업시간에 내주는 과제만 딱딱 했어도, 과제하면서 자연스럽게 피벗이 손에 딱 붙었을텐데.. 따로 외울 필요도 없었는데..

그리고, 과제하면서 표현을 고민하고 써지든 안 써지든 문장을 써보려고 고민한 경험이 있어야,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주는 표현이 잘 스며들더라구요.

확실히 시험장에서도, 과제했던 수업에서 받은 표현은 툭툭 나오는데, 과제 안하고 제가 따로 외우고 공부하려 했던 표현은 잘 안 나오더라구요.


짝수 달에 들어와서 듣다보니, 토론형만 배우게 되었는데요. 이것도 저한테는 또 행운이었습니다.

라이팅 토론형에서 익힌 브레인스토밍을 저로서는 안 배운 스피킹 독립형에도 쓸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라이팅 통합형은 시험 전에 연습해보니, 저한테는 잘 맞는 유형이더라구요. 충분히 독학이 가능한??

중급 교재에 있는 표현 중 argue insist state mention contradict oppose 달달달 외운 담에 문단 구조 구성하고 사이사이에 디테일 내용 한 두개씩 껴넣기만 하면 되니까 편했습니다.

실시간으로 표현을 끌어내야 하는 스피킹 통합형으로 단련이 되어서 그렇게 느낀 것도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이팅은 연습이 부족하면 시간이 정말정말 부족합니다.

선생님도 시험 전에 꼭 컴퓨터로 연습 충분히 해보라고 엄청 강조하셨는데요,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시험 전날 첫 연습 때 시간이 터무니없이 모자르길래 제한시간 맞출 수 있기까지 3~4회분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 전날 첫 연습 18점, 연습 좀 한 뒤에 24-30 받았습니다.

물론 AI 채점이라 내용은 못 믿겠고, 분량이나 시간 제한 관련해서 점수가 이렇게 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심 20~23 정도 기대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통합형 문제가 생각보다 너무 잘 풀려서 25점까지도 가능하려나? 했는데 정말 25점이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3. 끝으로

마지막으로, 짧은 기간 공부하면서 후회되거나 도움이 되었던 것 남겨드립니다.

- 모르겠으면 일단 리스닝부터 공부(스피킹 라이팅도 리스닝이 필요)

- 리딩, Sentence SImplication : 나열,비교,시간,인과 또 뭐더라.. 암튼 그 기준으로 봐라

- 리딩, summary : 첫문단 마지막 문장! 첫문단 마지막 문장!

- 리딩, Fact/Negative : never?always? 한정사는 의심, fact는 지문부터, negative는 선지부터

- 리스닝, 선생님 노테 수준으로 깔끔히 못하겠으면 그냥 노테 하지마

- 리스닝, 메인 토픽은 앞에거. 헷갈리면 앞에 나온거

- 리스닝, 1분에 한 문제, 1분에 한 문제, 되뇌이면서 이쯤 문제 나오겠다 예측샷 때려보면서 지문듣기

- 리스닝, 지문이 쉬우면 문제가 어렵다 긴장하면서 들어라. 지문이 어려우면 문제가 쉽다 포기하지 말고 들어라.

- 리딩/리스닝, Actual Test는 풀지마.(선생님들도 풀지마라고 하시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폼이 오히려 망가져요)

- 스피킹, 하루에 한 문제씩만 풀어보기(10분도 안걸림)

- 스피킹, 연습과 시간안배, 범용성 있는 레퍼토리 많이 들고 있기

- 라이팅, 통합형 무조건 숙제하기


선생님들 정말 감사하구, 주변에 제 성적보고 토플 준비하려는 분들이 있어서 계속 해커스 추천 중입니다.


다른 수험생 분들도 앞으로 무사히 토플 졸업하시길 바랍니다!!

김정윤 | 2024.03.12 11:09
병욱씨!
짧은 수강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리딩 만점이라니 ...
정말 축하한다는 이야기 전하고 싶습니다.
직장과 병행하느라 많이 지치셨을텐데도
늦은 시간까지 바짝 집중해서 수강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군요 ^^
상세한 수강 후기도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목표하는 바 이룰 수 있기를 저도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병욱씨 화이팅!!!!
Elly Ahn | 2024.03.13 14:15
병욱님! 너무나 멋진 점수 달성 축하드립니다~! :D
중급반을 후반부만 수강하시고도 105점이라는 대단한 점수를 달성하시다니~ 정말 열심을 다한 결과이고 그만큼 많은 학생분들에게도 귀감이 되실 것 같아요~
일부러 긴 시간 할애하셔서 정성스레 적어주신 상세한 후기 내용도 제게도 큰 감동이고 토플을 시작하시는 학생분들에게도 너무나 중요 핵심을 잘 정리하여 적어주셔서 길라잡이의 역할이 되는 알찬 정보가 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회사 일을 마치시고 저녁 수업을 장시간 수강하시는것이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은 과정이셨을텐데 열심히 스피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집중해 주시는 모습에 저부터도 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병욱님의 집중력과 의지가 어떤 분야에서건 빛을 발할거라 믿고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Gina Lee | 2024.03.17 14:40
d^^b 와우!!!!!!!

총점 105점 라이팅 25점!!!!! 병욱님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해요!!!!

와우~~~정말 놀라운 성적이고 고득점으로 목표 달성하니 제가 더 뿌듯하고 즐겁네요.

라이팅이 쉽지 않은데 정말 수고 많았아요!!!

저에게 이메일 하나 보내줘요 기프트콘 날려드립니다.

ginahacademia@gmail.com

앞으로의 밝은 미래 응원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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